wallpaper 김호중 김호중 맘이 울적한 날엔 노래를 불러요 즐거운 노래든 슬픈 노래이든 맘이 외로운 날엔 노래를 불러요 휘파람으로든 작은 소리로든. 김호중 씨가 복무했던 곳이 근무했던 곳이 조금 특별한 곳이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말이죠. … Friday, September 9, 2022 Edit